지난 금요일날.... 핸드폰이랑 같이 리어스 링케(실리콘 커버)를 주문했다. 근데.... 핸드폰은 토요일날 오는데 왜 커버주제에 화요일이 되었는데도 아직 안오는 거냐.... 제품은 좋다고 해도..(장사속인지 홈피 리플엔 칭찬일색이다.) 배송은 썩었군..
적어도 홈페이지에서 사는 우는 범하지 말길 바란다.
옥션에서 살것을 괜히 리어스 홈페이지에서 샀네.. 이거 무슨 강매도 아니고... 주문 결제하자마자 주문 취소는 안된다. (21세기를 거슬러올라가는 명박이적 발상인가...) 주문 취소는 안되면서... 배가 불러서인지... 금요일 2시이후에는 주문해도 월요일날 붙여준다. 월요일날 받을 수 있냐고? 월요일날도 오후 6시에 붙여준다. 보통 금요일 택배주문이 월요일 아침 출발이거나 일요일 저녁 출발임에도... 월요일 오후 6시에 붙여준다.
나 저기 취직했음 좋겠다. 공무원들이 만드는 건가. 왜 칼출근 칼퇴근이냐?
택배는 오늘 20시 이후 도착이라더니 아직도 도착하지 않는다. 구라쟁이 대한통운. 저번엔 집 못찾는다고 근처집(옆집도 아닌, 쌩판 타인의)에 맞겨버리고 연락도 안주더니...(yes24 사건) 무슨 이런 병맛이 있냐....
멋진 놈들. 두번다시 너네 홈피는 안간다.
오늘도 내 쿠키폰은 헐벗고 울고 있다.
# by ryuhasi | 2009/06/30 22:16 | 이렇게산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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