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겹결에 보게 된 The Listener. 사실... 즐겨보던 미드가 다 휴식중(?)이라 현재 보고 있던건 Burn notice 랑 Castle 밖에 없다.
요놈이 번 노티스
요놈이 Castle
뭐, 둘은 인기작(?)이라 그런지 자막이 제때 올라와서 좋은데...
문제는 바로 이 놈.
The listener다
개인적으론 3개 중에서 제일로 뽑고 싶지만... 아직 자막이 2화밖에 안올라왔더라. 왜냐고orz
주인공이 꽃미남이잖아. 제이크 질렌할이라는 미남에 빠져서 자막을 내놓아 주세요orz 슈뇌쪽 미남만 좋아하지 말고orz
머... 소재로 이용된 남의 마음을 읽는 건 이미 우리 궁예님의 관심법과 일맥상통하고... 히어로즈에서 나왔던 기술(머, 왠만한 기술은 어기서 다나왔으니...)이지만 갠적으론 캐슬보단 잼있더라. (캐슬은 추리물치곤 밋밋하고 코믹물.... 치곤 밋밋하다. 응??)
마음을 읽는 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를 사귄다는 것 역시 사토라레 이후 가능한 기술(?)이 되었으나 여전히 새롭게 여겨지는 건. 현재 내가 솔로여서 그런가....orz
진행속도나 흐름도 괜찮은데 왜 인기가 없는걸까...
벌써 여러화가 나왔음에도 아직 자막이 2화밖에 없다는 건... 역시... 영어자막이라도 구해봐야 하는 건가.
# by ryuhasi | 2009/06/29 15:58 | 이렇게산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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