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하게 인기가 없는 드라마다.
ㅠ_ㅠ
이유인 즉, 한글 자막이 없어서?!
일리는 없고....
개인적으로
마작, 체스, 장기 같은 게임을 좋아한다.
소위 두뇌스포츠에 속하는
유일하게 꺼리는 것은 바둑이랄까...
물론 다 하지는 못하지만 보는 것은 좋아한다.
각설하고...

End Game의 주인공은
러시아 사람에다 체스 챔피언에다 술주정뱅이다.
약혼녀가 호텔 입구에서 살해당하는 걸 목격한 이후로
호텔 밖을 벗어나지 못한다.
꼴에 싼방은 싫다면서 스위트룸에 머무는 지라
밀린 호텔비 때문에 쫓겨날 지경이다.
어쩌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게 되어서
안락의자형 + 생계유지형 탐정일을 하게 된다는 게 줄거리.
음... 천재물에다 추리물이니 관심있는 사람에겐 추천한다.
추리와 체스를 접속하기 위해서인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탐정들과는 달리
(자기만 모든 걸 깨닿고 수수께기를 풀렸다라고 외치는 모씨와는 달리)
종종 주인공의 생각이 마치 작은 인형극처럼 표현된다.
보고 있으면 한번에 완성된 퍼즐을 읊는 탐정이 아니라
극의 진행과 함께 조금씩 변하는, 혹은 추가되어서 범인을 찾는 지라
뻔한 안락의자형 탐정과는 다른 맛을 보여준다. 보드게임인 클루가 생각나기도 한다.
참고로... 미쿡이 아니라 케나다 드라마이다.
현재 1화는 기미겔 능력자이신 분에 의해 한글자막이 있다.
ㅠ_ㅠ
이유인 즉, 한글 자막이 없어서?!
일리는 없고....
개인적으로
마작, 체스, 장기 같은 게임을 좋아한다.
소위 두뇌스포츠에 속하는
유일하게 꺼리는 것은 바둑이랄까...
물론 다 하지는 못하지만 보는 것은 좋아한다.
각설하고...

End Game의 주인공은
러시아 사람에다 체스 챔피언에다 술주정뱅이다.
약혼녀가 호텔 입구에서 살해당하는 걸 목격한 이후로
호텔 밖을 벗어나지 못한다.
꼴에 싼방은 싫다면서 스위트룸에 머무는 지라
밀린 호텔비 때문에 쫓겨날 지경이다.
어쩌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게 되어서
안락의자형 + 생계유지형 탐정일을 하게 된다는 게 줄거리.
음... 천재물에다 추리물이니 관심있는 사람에겐 추천한다.
추리와 체스를 접속하기 위해서인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탐정들과는 달리
(자기만 모든 걸 깨닿고 수수께기를 풀렸다라고 외치는 모씨와는 달리)
종종 주인공의 생각이 마치 작은 인형극처럼 표현된다.
보고 있으면 한번에 완성된 퍼즐을 읊는 탐정이 아니라
극의 진행과 함께 조금씩 변하는, 혹은 추가되어서 범인을 찾는 지라
뻔한 안락의자형 탐정과는 다른 맛을 보여준다. 보드게임인 클루가 생각나기도 한다.
참고로... 미쿡이 아니라 케나다 드라마이다.
현재 1화는 기미겔 능력자이신 분에 의해 한글자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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