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였나..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가 영어평가에서 Y등급을 받았다. 뭐... 볼땐 재미있게 보면서 그러려니 했는데 저번주 남자의 자격 하늘을 날다 2 에서 먼저 이경규가 영어공부중이라고 말을 꺼내더라.
그것도 그러려니 했다.
근데... 이경규의 복불복쇼에서 이경규가 바나나를 "버네너"라고 하더라.
원래 그렇게 발음할 사람이 아닌지라 주위 게스트들이 다시금 물어보았고 다시 "바나나" 라고 발음했지만
벌칙에 걸리지 않은 이경규가 "자연스럽게 버네너" 라고 말하며 즐겁게 바나나를 먹었다.
뭐, 바나나 하나 가지고 호들갑인가 하는 생각도 있지만 그래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말만으로 끝나고 그냥 영어공부한다고 핑계대는게 아니라 진짜 하는거구나 라고 여겨졌다. 다음번 남자의 자격 영어 2에선 김봉창씨를 제끼길 바란다.(불가능하겠지만 나이나 노력을 따진다면!!!) 뭐라 뭐라 더쓰면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냐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걍 여기까지~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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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좀 안봤음 좋겠다... 무슨 놈의 기사 뎃글마다 욕설인지... 간만에 하는 겜도 공개채팅칸에 욕설 도배. 이건 당췌 입보다 손이 더러워서 그런건가... 지네들이 친하면 귓말을 쓰던가 왜 공개챗창에서 욕설이냐고. 한소리 했더니 따발로 내게 욕설.. GG치고 나왔다. 암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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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이 한국에 상륙한다 라고 하지만...
망할.. 난 올해부터 2년간 노예계약orz 뭐... 부럽긴 하지만 2년후면 더 좋은 아이폰 시리즈를 살 수 있겠지.. 라는 기대를 안고 살아야 하는건가..
아이폰이 부러운 것은 다양한 기능이긴 한데.. 글쎄.... 정작 가지고 있는 휴대폰도 시계 + 전화기 + 게임기 기능만 사용하고 있으니..
아... 게임 기능은 확실히 부럽구먼orz 한 6개월 정도 전에 들어오지...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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